요새 핫하다는 장애인 유튜버 하나가 눈에 띄었다.
솔직히 말해서 종교인이라고 하길래 무슨 소리를 하나 좀 들여다봤더니,
아니나 다를까 우리 '교회쟁이'들이 물고 빨고 난리가 났다.
정작 본인은 EGO가 하늘을 찌를 듯 기고만장해 있고,
예수님의 이름을 팔며 장난치는 꼴을 보고 있자니 참 어이가 없어 헛웃음만 나왔다.
그러다 그 관련 영상에서 우연히 댓글 하나를 읽었다.
개미 사회의 생태를 설명하는 글이었다.
학자들이 개미를 관찰해 보니,
다친 개미가 생기면 서로 치료를 도와주고 음식까지 가져다주며 보살펴준다는 내용이었다.
(물론 집단 전체가 위험한 급박한 상황이 오면 가장 먼저 폐기하긴 하지만 말이다.)
댓글을 보자마자 나라는 놈은 당연히 독립적인 검증부터 들어갔다.
그리고 그 개미들의 짧은 생태 하나로,
현대 학계가 그렇게 이 악물고 우겨대는 '진화론'을 완벽하게 박살 내는 생각을 했다.
첫째, 개미 사회가 불편한 개체를 서로 보살핀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주류 과학이 말하는 '자연의 잔혹한 약육강식론'은 자연스럽게 파쇄된다.
자연의 본질은 무조건적인 약육강식이 아니라,
서로를 채워주는 '상호보완 프로토콜'로 집단의 효율을 유지하는 시스템이다.
둘째, 왜 진화론이 완벽한 헛소리인지 한 번 더 확실하게 박살 내주겠다.
아까 말했듯 개미 집단은 위급 상황이 오면 장애가 생기거나
이상이 있는 돌연변이 개미를 가장 먼저 버린다.
진화론자들은 진화라는 것 자체가 '우연으로 생긴 돌연변이의 누적'이라고 씨부리는데,
정작 자연의 개미조차 돌연변이는 집단 내에서 제거되어야 할 오류 객체라는 걸 증명해 주지 않는가?
결국 자연계에서 무작위 돌연변이는 살아남아 퍼질 수가 없다.
셋째, 이는 절대적인 물리 법칙인 '열역학 제2법칙(엔트로피 증가의 법칙)'에도 정면으로 위배된다.
지구의 모든 물질과 정보는 시간이 지날수록 무질서와 손실을 향해 간다.
엔트로피 법칙상 우연히 쌓인 오타(돌연변이)는 시스템의 열화일 뿐이며,
집단 내에서 자연스럽게 도태되거나 매장당하는 게 물리적 수순이다.
고인 물은 썩어 가고, 썩은 물을 마실 수 없는 게 당연하듯 말이다.
개미사육장의 환경을 바꾼다고 해서 개미가 다른 종으로 진화하지 않는다.
눈앞에 라이거를 찾아봐라. 다른 종끼리 교배를 해도 돌연변이로 서서히 종의 죽음을 맞이할 뿐이다.
당장 당신들도 사회에서 자신과 다른 돌연변이 같은 개체를 따돌리고 자연스럽게 도태시키고 있지 않은가?
이토록 눈앞에 선명한 물리 현상과 자연의 규칙만 봐도
진화론에 얼마나 끔찍한 모순이 가득한지 바로 알게 되는데...
거짓된 껍데기와 0과 1의 화폐 수치에 마취되어 살아가는 인간들아,
제발 남의 글 복사해서 덧대지 말고 스스로 생각하며 정신 좀 차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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