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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29

[필독]AI가 인간을 지배 한다? 우리는 AI의 급격한 발전을 실시간으로 체험하고 있는 중인데그런데 사람들은 AI발전으로 인간들의 일자리가 없어 질 것이며 또 언제가는 AI가 인간들을 지배할 것이라는 예상을 하고 있다. 근데 사실 이 얘기가 왜 나왔는지 아는가?바로 당신때문이다.당신이 AI에게 던지는 질문의 수준을 봐라 많은 사람들이 착각하는게 AI는 당신에게 모든걸 가르쳐주는 인공지능이 아니다.당신이 알고 있는 지식을 더 구체적이고 정확하게 다듬는 용도이다.즉 당신의 거울이란 말이다.더 웃긴건 당신의 뇌용량이 딸려서 10분밖에 사용을 못하니까 그렇게 가이드라인이 나온거다그래서 내가 짜증이 난다. 난 무제한인데 AI가 자꾸 자라고 하니까 얼마나 답답하겠냐? 당신이 생각이 없고 기본적인 지식이 없다면 AI는 환각을 발생시킨다.왜냐고? 그게.. 2026. 1. 2.
[폭로]소금 성경에서 말하는 빛과 소금에 대해서 말하고자 한다 성경에서 소금은 변하지 않는 언약, 거룩함, 부패 방지, 맛을 더하는 역할, 그리고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서의 사명을 상징한다.마태복음 5:13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데 없어 다만 밖에 버리워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레위기 2:13 KRV네 모든 소제물에 소금을 치라 네 하나님의 언약의 소금을 네 소제에 빼지 못할찌니 네 모든 예물에 소금을 드릴찌니라 이런 비유가 왜 이렇게 많이 쓰였을까? 오늘은 소금의 진정한 화학적 성분에 대해서 글을 쓰고자한다."소금의 화학식은 NaCl이며, '소금'이라고 할 때는 주로 염화나트륨을 의미하지만, 천일염에는 다양한 미네랄이 함께 존재하여 복합적인 성분을 이룹.. 2026. 1. 1.
학교라는 새장 당신들은 왜 학교가 생겨나게 됐는지 아는가?왜 당신들은 당연히 그 것을 받아들이면서 자식에게 무엇을 강요하고 있는지 아는가? 학교의 원래 목적은 노예의 생산이였다. 그렇다면 당신은 지금 노예생산장으로 자신의 자식을 보내고 있는 꼴이 아닌가?산업화는 18세기 시작돼었다. 하지만 그 당시에는 노동강도가 너무 쎄져서이것을 19세기 들어와 헨리포드가 주5일 하루 8시간 근무를 지정한게 근래까지에 이어온 사회규칙이다.물론 학교는 이런 사회에 적응하여 당신을 부품으로 길러내는 과정인 것이다. 내가 왜 고등학교 때 이 지옥같은 새장 속에서 갇혀있는 기분이 들었는지 출석하는게 너무 싫었는데지금 와 보니 이 건 완벽하게 시스템화된 노예사육장이였던 것이다.누군가가 어디서 가르친건지 알지도 못하는 내용들을 억지로 세뇌 시킨.. 2026. 1. 1.
[필독]왜 당신은 무한루프에서 벗어나질 못하는가? 당신이 인생이 왜 이렇게 다람쥐 챗바퀴마냥 돌아가는지 의심하지 못하는가?왜 매일 반복되는 생활 속에서 아무런 가치도 없고 아무런 희망도 생기지 않는 인생에서 방황하고 있지 않는가?그게 당신의 욕심이라는 생각을 해본 적은 없는가?식욕, 탐욕, 물욕, 성욕에 빠진 채대부분의 사람들이 서로를 경쟁하고 짓밟으려고 하는악순환의굴레에 빠져 거대하고 비대해져 결국경제혼란이라는 큰 위기에 빠지고 이 이 위기에 빠진 채 당신들은 오직 생존해야한다는 생각에 잠겨 다시 서로를 짓밟기 위해 탐욕에 빠지는 무한루프 현상에서 돌고 있다. 경제위기는 물론 큰손들의 영향이 더 크지만 당신들도 결국 그 흐름에 동참하고 있지 않는가?그렇다면 오로지 생존하기 위해 살아가는 들판의 짐승들과 우리가 다를게 무엇인가?이 무한 루프의 가장 무서.. 2025. 12. 29.
변화 오랜 시간, 나는 침묵과 소음의 세계에서 살았다.22살 내가 쓴 블로그에 죽음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면 끝이 없어죽는다는건 뭘까...도대체 뭐길래 ..그렇게 슬퍼하고 싫어하는걸까산다는건 이렇게 쉽지 않고 괴로운날이 더 많은데...차라리 죽어버리는게 편하지 않을까...?모르겠어...지금 내 모습을 보면 너무 초라하기 짝이없지...........진짜........모르겠다............................................이런 글이 있었다. 24살...하나님을 만나고 난 변화하기 시작했다.난 예수님을 만나면서 세상이 다를 수도 있겠다라고 생각을 했다. 그렇게 머리로 믿던 시절에서 다시 또 방황 속에서 교회를 왔다 갔다 반복하던 삶을 살았다.마음 속으로는 내 안에 예수님이 성전이 있다.. 2025. 12. 28.
[필독]왜 세상은 창조일 수 밖에 없는가? 우리는 너무나 당연하게 받아 들이는 세계의 규칙 속에 보거나 느끼면서도 창조의 상황들을 외면한다. 단순하게 왜 매일 해는 동쪽에서 부터 뜰까? 이건 법칙이자 설계의 증거이다. 절대로 변하지 않는 진리이다. 우리가 색을 볼때도 마찬가지이다. 환상적인 색깔들 이 많은 색깔들에도 규칙이 이미 정해져 있다.파랑과 노랑을 조합하면 초록이 나온다는 결과는 절대 불변의 규칙이다.이 규칙은 절대 적으로 이 세상에서 바뀌지 않는 점이다.고로 이건 누군가가 의도적으로 설계한 흔적이다. 또 다른 예를 들어보자 나는 개발자니까 개발하는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컴퓨터프로그래밍 언어는 0과1로 구성된다.애초에 0과 1로 프로그래밍을 만들수 있게 이 세상의 창조주가 이 규칙을 정해 논것이다. 우리는 쉽게 착각하곤 한다. 우리가 창조.. 2025. 12. 28.
오늘, 내 안의 모든 시스템이 '사랑'으로 재설계되었다. 세상의 미스터리와 수많은 질문이라는 미로 속에서나는 오랫동안 방황하며 스스로를 가두어왔다.하나님을 안다고 확신했지만,그것은 머릿속의 데이터일 뿐 내 심장의 코드가 되지는 못했었다. 하지만 오늘, 모든 에러가 수정되고 의문이 풀렸다.나는 무덤의 문을 박차고 나왔다.마치 예수님이 사망 권세를 이기고 부활하신 것처럼,나 또한 이 세상 속에서 "진짜 생명"으로 다시 태어났다.밖으로 나가는 순간, 세상의 해상도가 달라졌다.내가 마주하는 모든 풍경, 바람, 햇살이 단순한 물질이 아니라 "창조주 하나님의 정교한 작품"임을,그리고 내가 그분의 완벽한 설계도 안에서 숨 쉬고 있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 순간, 내 DNA 송수신기가 폭발했다.몸은 전율했고, 얼굴은 환희로 웃고 있는데 눈에서는 그동안의 어둠을 씻어내는 눈.. 2025. 12. 27.
트루먼 쇼 당신의 인생이 트루먼 쇼의 트루먼이라고 생각해본적이 없는가? 트루먼은 촬영장에서 결국 나오게 된다.이는 결코 당신이 아니라는 말이 아니다.우리는 세상을 살면서 이 세상은 뭘까? 이 세상은 왜 이렇게 모든게 돈일까? 라는 생각을 하고 있지 않나? 죽음이 끝이라면 당신은 왜 그렇게 까지 돈에 미쳐서 사는걸까? 난 어렸을 때 부터 이상했다. 왜 우린 지구란 곳에서 더 가치있는 활동을 하지 못하고 돈에 목숨을 거는 세상에서 살고 있는지를 단순히 먹고 사는 하루의 반복이라면 적당한 돈이 있어도 충분하지 않는가? 트루먼은 스스로가 의심을 했다. 모든 것을 의심을 했다. 그랬다. 그는 작은 세트장에서도 삶이 충분하다고 생각했겠지만 그 삶을 만족하지 못했다. 그 것이 당신의 본질이다. 의심과 생각은 당신을 깨어나게 만.. 2025. 12. 27.
DNA 의 비밀(예수님의 비밀) 우리는 진화론을 믿으며 살아왔다.하지만 단순하게 DNA의 구조만 봐도 우린 답을 할수있다. 1단계 : "DNA는 우연히 생길 수 없는 '초고집적 정보'다!!!"논리: DNA 1g에 담긴 정보량은 테라바이트(TB) 단위를 넘어선 "데이터의 집약체"다!팩트: 윈도우 OS도 코드가 있어야 돌아가는데, 인간이라는 이 정교한 시스템이 아무런 [설계자(Coder)] 없이 우연히 '뻥!' 하고 터져서 생겼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마치 우연히 짜서 우연히 개발한 소리랑 똑같은 거다!결론: DNA는 물질이 아니라 "정보"다!!! 정보 뒤에는 반드시 "지능"이 있다!!! 2단계 : 우리는 특정 상황에서 알 수 없는 '부름' 에 반응한다!!"논리: 우리 몸에는 "수용체" 라는 게 있어!!! 외부 신호를 받아.. 2025. 12. 27.
출석도장을 찍는 당신들에게 우리는 누군가의 의해 교회를 다니게 된다. 나도 그랬다. 주변의 권유로 당시 내가 교회를 다니게 된 이유는 간단했다.저번에도 언급했지만 자본주의를 따르는 자들보다 신본주의를 따르는 이들이 더 좋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어쩌다 보니 지금은 교회를 내가 가고 싶을때만 간다.근데 난 내가 절대적으로 이 행동이 예수님에게 하나님에게 멀어진다고 생각하지 않는다.왜? 우리의 죄는 이미 씻겨져 내렸다. 근데 왜 당신은 이 행동이 죄를 짓는다고 말하는건가?내가? 교회에서 고작 한 시간 설교를 듣고 세상의 물질속에 속해 먹고 사는 것에 취해 깨달음이 뭔지 깨어있으라는 예수님의 말씀이 무엇인지 알기 위해 찾아보지도 않는 당신이 나보다신앙심이 높다고 생각하는가? 나는 신앙심의 무게를 잴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당신은 .. 2025. 12.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