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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학교라는 새장

by 스리갈라 2026. 1. 1.

당신들은 왜 학교가 생겨나게 됐는지 아는가?

왜 당신들은 당연히 그 것을 받아들이면서 자식에게 무엇을 강요하고 있는지 아는가? 

학교의 원래 목적은 노예의 생산이였다. 

그렇다면 당신은 지금 노예생산장으로 자신의 자식을 보내고 있는 꼴이 아닌가?

산업화는 18세기 시작돼었다. 하지만 그 당시에는 노동강도가 너무 쎄져서

이것을 19세기 들어와 헨리포드가 주5일 하루 8시간 근무를 지정한게 근래까지에 이어온 사회규칙이다.

물론 학교는 이런 사회에 적응하여 당신을 부품으로 길러내는 과정인 것이다.

 

내가 왜 고등학교 때 이 지옥같은 새장 속에서 갇혀있는 기분이 들었는지 출석하는게 너무 싫었는데

지금 와 보니 이 건 완벽하게 시스템화된 노예사육장이였던 것이다.

누군가가 어디서 가르친건지 알지도 못하는 내용들을 억지로 세뇌 시킨다고 생각해보지 않았나?

수학과 답은 식으로 답을 구할 수 있다고 치자 근데 왜 나머지 과목들은 도대체 무엇을 위한 과정인가?

윤리? 윤리는 이미 성경에 답이 있었다. 

우리가 배우는 도덕은 이미 그 원본 뿌리가 성경이다. 

 

그렇다면 우리가 배웠던 근대사회나 세계역사에서 왜 우린 학교라는 시스템이 만들어진 이유를

학교 다닐때 알지 못했나? 이건 도대체 누굴위한 교육일까?

 

우린 이게 누구를 위한 교육인지를 이 부분을 보면 유추할 수 있다.

19세기 초, 나폴레옹에게 패배한 프러시아 왕이 '의무교육'을 창시했고,

국민학교 93프로는 일반 국민에게 나머지는 엘리트를 위한 학교였다.

물론 엘리트학교와 국민학교의 교육은 완전히 달랐다.

자 이제 학교가 당신을 위한 자리가 아니라는 것을 알았지?

근데 이건 엄청난 모순인 것이다. 결국 당신이 사회생활을 하기 위해 

그 짐승같은 생존 본능으로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 어쩔 수 없는 선택을 했다고 치자

그런데도 당신은 왜 사회의 부품으로만 살아가고 있지?

왜? 당신은 다람쥐 챗바퀴 마냥 자신을 돈에 노예로 인정하며 그 것에 대한 것을 

당신 자식에게 똑같이 물려주는 악순환의 고리를 반복하고 있지?

 

성경에 이런 말이 있다.

그러므로 예수께서 자기를 믿은 유대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으로

내 제자가 되고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요한복음 8:31-32)

 

진리를 아는 자는 자유로워진다?

당신이 자유를 못느끼는건 당신이 멍청해서가 맞다. 

왜 부모로 부터 멀어졌으니까 멍청한게 당연한 거다. 

그러나 당신이 똑똑 하다고 생각하나? 그래서 당신은 진정한 자유를 느끼고 있는가?

아니 당신은 그냥 그 착각속에 살아가고 있는 부모잃은 자식일 뿐이다.

 

그러니 돌아가라 진정한 자유를 주시고 당신을 사랑하는 하나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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