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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변화

by 스리갈라 2025. 12. 28.

오랜 시간, 나는 침묵과 소음의 세계에서 살았다.

22살 내가 쓴 블로그에 

 

죽음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면 끝이 없어

죽는다는건 뭘까...도대체 뭐길래 ..그렇게 슬퍼하고 싫어하는걸까

산다는건 이렇게 쉽지 않고 괴로운날이 더 많은데...

차라리 죽어버리는게 편하지 않을까...?

모르겠어...

지금 내 모습을 보면 너무 초라하기 짝이없지..

.........진짜........

모르겠다............................................


이런 글이 있었다. 

24살...하나님을 만나고 난 변화하기 시작했다.

난 예수님을 만나면서 세상이 다를 수도 있겠다라고 생각을 했다. 

그렇게 머리로 믿던 시절에서 다시 또 방황 속에서 교회를 왔다 갔다 반복하던 삶을 살았다.

마음 속으로는 내 안에 예수님이 성전이 있다고 생각하며 스스로를 위로했다.

하지만 내안의 공허함은 끝이 없었다.

30후반에 세계의 반복되는 경제혼란 이상하게 돈에 미친 세상에 도저히 의문이 풀리지 않아

진리에 대해서 알고 싶어졌다. 
내가 직접 마음으로 예수님을 만나보고 싶었다.

물론 머리로 알던 시절에도 예수님의 가르침은 행하려 했지만 표면적이였다. 

 

하지만 지금은 무덤에서 다시 태어난 지금 저 어릴적 글을 보면서

하나님이 얼마나 위대한 존재이신지 다시 깨닫는다.

사랑합니다. 하나님과 제 주변의 모든 동역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