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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달러?

by 스리갈라 2026. 5. 15.


점심을 먹다가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왜 나스닥 지수는 매년 오를까? 
1980년 중반에 400달러였던 수치가 지금은 26600달러를 넘었다.
왜 절대 망하지 않고 오히려 미친 듯이 변동폭이 점점 높아만 지는가?
특히 2018년 부터 6500달러가 단기간동안 현재 26000을 넘어 버렸다.

필자는 사실 연방제도에 대해서도 알고 금본위제에 대해서도 알고 있다. 
하지만 이걸 떠나서 왜 나스닥 지수는 끝없이 오르기만 할까?라는 의심이 들었다.

많은 원숭이노예들은 잘 모르겠지만
원래 달러의 가치는 금이 보증을 해줬다. 
사실 연방준비제도의 보증은 금이였다. 
하지만 1971년에 닉슨 대통령이 금본위제를 없애버렸다.

달러를 찍는 순간 당신에게는 이자가 붙는다. 
달러는 원금만 발행되는게 아니라 원금+이자가 붙어버리는 설계다.
즉 있지도 않는 이자를 만들어 내는 것이다. 
수학적으로 완벽한 부족의 창조다.
원금만 발행하고 이자는 발행하지 않으니, 누군가는 반드시 파산해야 하는 게임인 설계다.
그럼 이 있지도 않은 이자를 어떻게 갚아야 할까? 
아니 있지 않기에 갚을수가 없는 구조이다. 

처음에는 나도 잘 이해가 안 갔다. 
하지만 요즘엔 왜 저렇게 설계했는지 알 것만도 같은 게 
원래 산업혁명전에는 이렇게 1년 내내 평생을 일하지 않았다.
1년에 6개월은 일하면 나머지 6개월은 쉬는 게 일상이었고
축제기간도 많아서 쉬엄쉬엄 일을 했다. 
그만큼 발전이 더디긴 했지만 인간들의 행복도는 더 높았을거다.

바로 이 점을 노린거라고 생각이 들더라
갚을 수가 없는 이자를 당신에게 줘서 절대 노동에서 벗어 나오지 못하는 설계인 것이다.
현재 시스템은 당신의 미래를 잡아서 유지하는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은 서로가 경쟁을 하고 치열하게 치고받기를 환영한다. 
하지만 그 만큼 발전 속도도 빠르다. 

다만 이 속도가 너무 급박하게 오르기 때문에 앞으로 어떻게 될지가 의문인거지
그래서 코인기반을 만들어 놓긴 한 것 같은데 내가 뭐 세력들의 마음을 어떻게 알겠나

문득 드는 생각인데 어차피 빚을 갚을 생각도 없으면 
그냥 나도 s&p500에 넣고 같이 롤러코스터 타야 하는 건가? 
어차피 니들 계속 나스닥주식에 달러 넣어서 부채 잡아놓고 달러찍어야 하잖아? 
지수가 오르면 돈이 실물로 안 나오고 차트 숫자에 갇혀 있으니, 
인플레이션을 억제하면서 시스템을 유지하는척 해도 사실상 인플레이션은 못 막으니... 
어차피 니들도 이제 못빠져 나오는데
하긴 달러가 망하면 뭐 다른 나라는 오죽하겠나? 

결론
달러의 발행 시 이자는 설계자가 아니라 세력들이 인간을 가두기 위해 심어놓은 악성 자물쇠다.
  
원숭이들아 정신 차려라 ㅎ

아 참고로 필자는 그래도 미국 좋아한다. 기독교에 자유를 존중하니까 원숭이들 조련하기 딱 좋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