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25

물 보관 하는 방법

by 스리갈라 2025. 10. 7.

저번에 물과 진동(주파수)에 대해서 글을 썼다.

그럼 보통 사람들은 물을 마실때 생수를 구매하여 냉장고에 보관하여 마신다.

냉장고에 물을 보관하기 보다 가장 좋은 물을 마시는 방법은 

상온에 유리병에 옮겨 태양 빛 아래에 나두고 마시는 것이다.

오래 걸리지 않는다. 1시간? 정도면 충분하다. 

 

태양은 우리 몸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아니 모든 생명은 태양의 에너지가 필요하다. 이건 이 세계의 법칙이다.

그렇다면 이 태양에너지를 가장 단순하게 흡입 할 수 있는 것 역시 물이다. 

인간의 몸은 70%가 물이니, 이 진동을 가장 깨끗하게 유지시킬수 있는 것이 이 깨끗한 물이다. 

 

그럼 우리는 제대로 된 물을 마시고 있을까? 아니다. 

그냥 불소와 염소처리된 화학적 작용이 된 소독된 물을 마시고 있을 뿐이다. 

물론 좋고 나쁜 것은 아니다. 그냥 그렇다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냉장고에 보관을 하게 되면 물에 분자구조가 낮은 구조로 바뀐다. 

냉장고의 전자기장에 노출되어서 이도 저도 아닌 그냥 물을 마시게 된다. 

그러니 상온에 물을 보관 하고 마셔라

유리병에 물을 보관하는 이유는 단순하다. 

플라스틱의 유해물질은 물의 원래 구조로 돌아가는 것을 방해한다.

 

태양의 아래 유리병의 물은 이 에너지를 흡수하여 완벽한 6각형의 형태로 돌아간다. 물은 다시 원래의 생명에너지를 받는 것이다.  

그러니 물을 섭취할 때 태양 빛을 씐 물을 마셔라 당신의 몸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줄 것이다.

물론 그렇다고 화학적적인 염소와 불소를 완벽하게 제거하긴 어렵지만 그나마 낮춰준다. 

 

못 믿겠다고? 그럼 그렇게 살면된다. 

 

옛날 부터 달빛아래에 물을 두고 마셨다는 것은 미신을 믿어서 그런게 아니다. 

달의 에너지와 태양 에너지를 누구보다 알고 있던 선조들의 지혜 였던 것이다.

 

모든 것을 미신으로 믿어서 선조들이 미개해서 그런 짓을 한 것이 아니다. 

지금 당신이 어쩌면 그들보다 미개한 것을 모르는가? 

그들이 만든 건축물을 봐라 물과 진동을 이해했기에 유선형태와 진동형태 구조의 건축물을 만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