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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정보]비싼 아파트가 편안함을 주지 못하는 이유와 '고대 건축'의 비밀

by 스리갈라 2025. 10. 8.

우리의 현대식 건물을 보면 

자본주의 사회에 따른 오로지 돈만 버는 생각으로 생긴 물질이 콘크리트다.

 

콘크리트는 오히려 탄소 대량으로 배출한다. 

그렇다. 자연? 알바아니다. 인체에 대한 유해함? 역시 그딴 것도 상관없지 그게 콘크리트다.

심지어 그냥 블럭형태로 아무런 느낌을 받지 못한다. 

그저 그냥 사는 아무느낌도 못받는 곳 그것이 현대의 집 형태다.

  

옛날 건축물은 2천년이 지나도 튼튼한 것을 우리는 보고 있다.

근데 사람들은 왜? 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저 흘러가는대로 살아갈 뿐이다.

그렇다면 옛날 건축물이 왜 웅장하고 어떤 이유로 차이점이 있는지를 알고 있는가?

그 것은 재료의 차이도 있지만 그 형태의 차이다. 

건축재료는 석회를 섞어 만들어서 튼튼하고 오래간다. 석회는 굳는데 오래걸리지만 자연적으로도 친환경이다.

오히려 탄소를 흡수한다.   

 

하지만 우리는 모양에 의문을 가져야한다.

 

고대건축
콜로세움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두오모 성당
두오모성당의 천장구조

콜로세움의 외부 모습은 유선형의 아치형태를 띄고 있다. 

이것은 단순하게 그냥 멋있어서 저렇게 지은게 아니다. 

다 의도가 있다는 거다.

그 의도가 뭐였을까? 그 것은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받는 구조이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많이 오는 공간 일수록 더 많은 에너지를 잘 느끼고 받도록 설계한 것이다. 

 

유명한 성당의 내부 모습을 보자 

특히 두모오 성당의 스테인드 글라스의 모습을 보면 물의 파동(별) 모양이다.

이 곳이 무언가 에너지의 흡수나 다른 목적으로 설계한 의도가 있는 것이다. 

옛날 사람들이 파동을 알았을까? 물론 알았다. 그러니 정확하게 그 모양대로 이해하고 건축을 한 것이다.

심지어 대성당이라 불리는 곳엔 오르간이 있다. 근데 그 오르간의 파이프 모습과 성당의 내부구조를 보면 

이 곳에서 뭔가 다른 일을 했다는 것을 의심 할 수있다. 

아마 오르간으로 연주를 해서 파이프로 생성된 파동(주파수)을 느끼게 하여 마음의 평온과 치유에 힘썼을 거라 말한다.

소리로 유리잔을 깨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우리가 저런 곳에 가서 감탄을 느끼는건 우연이 아니다.

몸이 반응을 하는 것이다. 그 미묘한 주파수의 높은 진동에 우리 몸이 알아서 반응한다.

 

그러니 우리는 현대식 건물에서 아무런 느낌을 받지 못하는 것이다. 

이 것은 우리가 선조들의 지혜를 버리고 오로지 자본주의 사회에 살고있다는 증거이다.

물론 지금 저 구조를 완벽하게? 다시 건축할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내외부 진동구조를 완벽하게 이해시켜서 그 소리에너지를 받을 수 있는 구조 설계가 가능할까?

선조들은 대단한 걸 알 수 있다. 

그냥 와 뭐지? 뭐지 이 웅장함은 이러고 끝나지 말고 저 모양은 뭘까? 왜 이런식으로 도대체? 의문을 가지고 접근해보길 바란다.

그러면 선조들의 지혜를 어느 곳이나 배울수 있다.

 

당신이 평온한 마음과 온전한 치유를 받고 싶다면서 캠핑을 가는 이유도 집에 있어도 갇혀있는 느낌을 받기 때문이다.

만약 저런 식의 건물이 집 근처에 있다면 우린 당연히 저기를 자주 방문하여 몸과 마음의 치유를 느끼고 올 것이다. 

 

사실 저 스테인드 글라스가 원래는 없어야 한다고 사람들이 얘기를 한다. 

공기 즉 진동에 의한 파동의 움직임을 효율적으로 끌어 올릴려면 저걸 없애야 한다는 것이다.

(누가 채웠을 수도 있고? 뭐 사실은 알기 어렵다.) 

 

현대식 아파트는 그저 그냥 네모난 구조이다. 그 네모난 구조에서는 당신은 아무런 느낌도 받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