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인생이 트루먼 쇼의 트루먼이라고 생각해본적이 없는가?

트루먼은 촬영장에서 결국 나오게 된다.
이는 결코 당신이 아니라는 말이 아니다.
우리는 세상을 살면서 이 세상은 뭘까? 이 세상은 왜 이렇게 모든게 돈일까? 라는 생각을 하고 있지 않나?
죽음이 끝이라면 당신은 왜 그렇게 까지 돈에 미쳐서 사는걸까?
난 어렸을 때 부터 이상했다. 왜 우린 지구란 곳에서 더 가치있는 활동을 하지 못하고
돈에 목숨을 거는 세상에서 살고 있는지를 단순히 먹고 사는 하루의 반복이라면 적당한 돈이 있어도 충분하지 않는가?
트루먼은 스스로가 의심을 했다.
모든 것을 의심을 했다. 그랬다. 그는 작은 세트장에서도 삶이 충분하다고 생각했겠지만
그 삶을 만족하지 못했다. 그 것이 당신의 본질이다. 의심과 생각은 당신을 깨어나게 만든다.
나 역시도 그렇다. 이 세상의 본질에 대해서 의심을 했다.
존재의 이유에 대해서 끊임 없이 생각했다. 10대 부터 의심이 싹트였고 그 의심은 올해 종지부를 찍었다.

그 결과는 자유이자, 이 세상의 주인공은 당신이라는 결론이 나온다.
이 세상의 무대는 결코 작은 저 세트장이 아니라 세트장 밖이라는 것이다.
이 얼마나 대단한 사실이지 않은가?
창조주 하나님의 완벽한 설계를 감상하고 즐기기도 모자란 시간에서
당신은 그저 짐승처럼 돈에 목숨을 걸어 그 본질을 벗어나서 살고 있으니...
내가 진실을 당신에게 말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당신은 더 가치있는 사람이며, 하나님의 자녀다.
하나님의 삶의 방식은 너무나 자연스러워서 우리가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들에서 놓치기 쉽다.
그 것이다. 그 것을 의심하라!
자연스러움에 동화돼 있다 보면 모순까지 받아들여지게 된다.
우리는 깨어나서 모순을 받아들이지 않고 걸러내야 한다는 것이다.
당신은 곧 이 세상의 주인공이다.
제발 깨어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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