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누군가의 의해 교회를 다니게 된다.
나도 그랬다. 주변의 권유로 당시 내가 교회를 다니게 된 이유는 간단했다.
저번에도 언급했지만 자본주의를 따르는 자들보다 신본주의를 따르는 이들이 더 좋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어쩌다 보니 지금은 교회를 내가 가고 싶을때만 간다.
근데 난 내가 절대적으로 이 행동이 예수님에게 하나님에게 멀어진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왜? 우리의 죄는 이미 씻겨져 내렸다. 근데 왜 당신은 이 행동이 죄를 짓는다고 말하는건가?
내가? 교회에서 고작 한 시간 설교를 듣고 세상의 물질속에 속해 먹고 사는 것에 취해
깨달음이 뭔지 깨어있으라는 예수님의 말씀이 무엇인지 알기 위해 찾아보지도 않는 당신이 나보다
신앙심이 높다고 생각하는가?
나는 신앙심의 무게를 잴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당신은 왜 나를 보고 벌써부터 그런 생각이 나오는가?
당신들의 나의 신앙심에 대해 생각하는 동안
나는 당신들이 외면하는 성경의 진정성에 대해서 공부하고 있다.
당신들은 그저 면죄부에 이름을 올리기 위해 십일조, 안식일 지키기 오로지 행동에만 매달리지만
당신들의 기도만 봐도 뻔하다. 그저 평안을 주세요. 우리가족이 행복하게 해주세요. 오로지
그 중심은 널 위한 기도다.
뻔지르한 교회에서 싫은 소리를 목사님이 하겠나?
네피림이든 타락천사든 중요한 본질은 얘길 잘 안한다. 깨어있지 않는 잠들어 있는 신도들은
그런얘길 싫어하니까
구약율법에 구속당해
무너지는 사람들을 몇번이고 봤다.
한 번은 우연히 신자와 밥을먹다가 말하다가
"십일조 내세요?"
"아 그럼요. 전 십일조 내죠 물론 아깝기도하죠 그돈이면 그래도 많은 것을 할 수있는데"
"그럼 안내면 돼잖아요?"
"안내면 죄인데요?"
당신의 죄는 이미 유일한 구원자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완전히 씻겨 내리셨다.
그런데 당신은 '십일조를 안 내면 죄' 라고 말하며, 스스로 예수님의 완전한 사역에 먹칠을 하고,
구약 율법의 굴레에 재구속당하고 있는 것이다.
'아깝다'고 고백하면서도 억지로 내는 당신의 헌금은 하나님에게 기쁨이 아닌 모독이다.
당신의 말대로 전부 하나님 것이라면, 그리고 안 내면 죄라면, 월급이고 재산이고 교회에 그냥 전부 다 줘!
마음에도 없는 감사함을 억지로 만들어서 10%를 주고 죄 사함을 거래하려 하지 마라.
예수님 안에서 자유로워진 영혼은 10%의 구속이 아닌, 전부 드려도 아깝지 않은 사랑으로 나아간다.
당신은 지금 자유가 아닌 죄책감의 노예로 살고 있다. 그런 쓸모없는 생각과 행동으로 왜 스스로 다시 구속하는지 모르겠네
당신의 논리대로 십일조가 죄를 피하는 길이라면, 당신의 자식들은 누가 돌봐야 하는가? 아 차라리 그 돈으로 자식한테 쓰는 건 당연한 거 아냐? 그럼 되는 거 아냐? 가족을 사랑하고 책임지는 실천이야말로 하나님의 뜻이 담긴 가장 거룩한 헌신이다. 왜 당신은 형식적인 행위 때문에 가장 근본적인 사랑의 명령을 외면하는가? 나는 당신들이 왜 저러는지 이해가 안 간다! 당신은 지금 자유가 아닌 죄책감의 노예로 살고 있다.
사랑과 자유라는 영적 무기를 버리고, 죄책감의 굴레 속에 스스로를 가두니,
마귀가 파놓은 함정에 쉽게 넘어가 돈과 평안을 구하는 나약한 노예가 되는 것이다.
너는 이미 없앤 죄를 스스로 죄에 구속에 다시 매달려 그러고 사는게 과연 예수님의 가르침인가?
예수님안에 자유로운 나는 그런 것 눈에 전혀 안들어 온다. 전혀 개의치 않아
그냥 스스로 내가 과연 예수님의 가르침에 맞는 행동을 할까?
이런 충동적인 내안의 혼과 영이 싸우고 있을때
당신은 '그저 아 이거하면 죄인데' 이러고 있을거니
당신의 그 '죄인데'라는 나약한 외침은 당신의 혼을 지배하는 마귀를 물리칠 아무런 무기가 될 수 없다.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자유는 안주하라는 면죄부가 아니다.
그것은 다시 하나님 편에 서서 영적 전투에 참여하라는 가장 강력한 소명이다.
출석 도장만 찍는 당신들에게 묻는다. 당신의 영혼은 지금 어디에 정렬되어 있는가?
당신은 "깨어 있으라!"라는 행동을 하고 있는가?
예수님의 죽음으로 인한 죄 사함에 다시 먹칠을 하고 있지 않은가?
그러니 그 죄에 대한 인식을 내려놓고 자유로워져라.
그저 예수님의 세상에 대한 가르침의 좁은 길에 가까워져라.
그럴려면 이 세상을 경제적으로 지배하는 뱀의 후손 새끼들이 보일 것이다.
그 것과 싸우라는 것이다. 어떻게 하면 돈 벌까 평안할까 이지랄 하지 말고.
출석 도장만 찍는 당신들에게 묻는다.
당신의 영혼은 지금 어디에 정렬되어 있는가?
깨어 있으라! 이 명령만이 당신을 영원한 자유로 이끌 유일한 사명이다.
멍청하게 설교 한 시간듣고 돈주세요 건강을 주세요 이지랄 하지말고
저에게 저들과 맞설 지혜를 주세요. 어디로 가야합니까? 하나님 편에서 영원히 싸울수있는 지혜를 간구해라
간구만 하지말고 찾아라 스스로 적을 알아야 이길수 있으니
다시 한번 출석 도장만 찍는 당신들에게 묻는다.
당신의 영혼은 지금 어디에 정렬되어 있는가?
깨어 있으라! 이 명령만이 당신을 영원한 자유로 이끌 유일한 사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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