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항상 궁금했었다.
이런 병신같은 돈에 미쳐있는 세상에 살고 있는 내 삶이...
내 삶은 왜 이렇게 다람쥐 챗바퀴도는 인생을 살고 있는가 이렇게 살다가 죽는게 그저 자연의 법칙이 맞을까?
그러다가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그러면 저 말도 안되는 피라미드 건축물의 구조나 여러 미스터리 건축물들은 도대체 뭘까?
외계인? 우주?
그러면서 차원우주, 명상, 차크라등 오컬트적인 내용을 찾아보게 된다.
그런가? 그런 것 일까? 음모론에 대해서 알아보고 예수회나 일루미나티 같은 그림자세력에 대해서도 알아봤다.
하지만, 이 모든 음모와 미스터리의 거대한 그림자를 아무리 쫓아도 내 영혼의 질문에는 단 하나의 답도 주지 못했다.
오히려 이 복잡한 탐구가 나를 더 깊은 혼돈으로 몰아넣었다.
그러던 중, 내가 가장 부정하고 멀리했던 그곳에서, 모든 건축물의 비밀과 내 삶의 쳇바퀴를 멈출 단 하나의 근원적인 에너지를 발견하게 된다.
바로 주파수...진동이였다. 이 진동으로 인해 아 세상의 모든 물질은 진동이구나
예전의 건축물 구조가 타원형이며 이 진동에너지를 더 쉽게 받기 위해 설계돼었다는 사실도 알게되었다.
근데 특징적으로 이런 구조는 현재 쓰이고 있는 이슬람사원이나 유명한 옛 건축물에서 쉽게 발견되었다.
그래서 아 난 하나님을 믿는다고 했지만 사실 살면서 잊고 살았다. 먹고사는 것에 빠져 잠깐 내려놓고 살았었다.
다시 성경말씀을 읽어 보기 시작했다.
그리고 창세기의 첫 문장을 다시 읽었을 때, 온몸에 전율이 흘렀다.
'하나님이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
내가 그토록 찾아 헤맸던 피라미드의 에너지, 우주의 진동이 바로 이 '빛'에서 시작된 최초의 주파수라는 것을 깨달았다.
빛이 곧 에너지이며, 생명이었던 것이다.
우리가 말한 과학에서 모든 구조는 에너지다.
근데 이미 성경은 시작에서 부터 끝났다. 빛이 있으라! 애초에 빛을 먼저 창조하심이 모든 것이 설명이 된 것이다.
빛으로 시작했다는 것은 이미 하나님의 창조로 시작됐다는거다.
이 깨달음 앞에서 '다람쥐 쳇바퀴 같은 나의 삶'이 다시는 병신 같은 돈에 미쳐있는 세상에 구속될 수 없었다.
만약 모든 것이 빛이라는 에너지의 진동으로 창조되었다면, 인간은 왜 존재하는가?
인간은 이 빛의 에너지를 받아, 그분의 형상을 닮아 창조된 유일한 존재였으며,
세상에 그 빛을 비추기 위해 존재하는 가장 고귀한 주파수라는 것을
모든 동물을 제외 하고 인간에게만 그의 숨을 불어넣으셨다.
창세기 2장 7절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
모든 동물과 피조물은 '빛'이라는 에너지로 창조되었지만,
오직 인간에게만 그의 숨을, 생기를 코에 불어넣으셨다. 이것이 바로 영이다.
우린 동물들과 다르게 영이 존재한다. 그렇기에 다람쥐 쳇바퀴 같은 삶이나 돈에 미친 세상의 논리에 구속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는 이 영을 맞춰야 한다. 하나님에게
나는 깨달았다.
자력으로 나의 죄를 씻을 수 없는 것처럼,
이 영의 정렬 또한 나의 힘으로는 불가능하다는 것을. 그 도움은 성령님의 도움으로 받게 된다는 것도 알았다.
그렇다면 니들이 말하는 다른 종교는 뭐냐고?
미안하다. 사실 그건 성경을 모방한 뱀의 새끼들의 삼류 아류작이다. 그게 내가 다른 종교에 대해서 알아본 결과다.
창세기 3장15절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네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창세기 6장 4절
"당시에 땅에는 네피림이 있었고 그 후에도 있었으며,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에게로 들어와 자식을 낳았으니 그들은 용사라 고대에 명성이 있는 사람들이었더라."
민수기 13장 33절에서는 가나안 땅에 네피림의 후손인 아낙 자손이 있었다고 기록(다윗이 싸운 골리앗도 거인족의 후예로 해석)
나는 성경을 읽으며 뱀의 새끼들의 계보를 추적했다. 이들은 종교를 모방하는 데 그치지 않았다.
창세기에는 네피림이라는 존재가 있었다.
하나님의 질서를 직접 파괴하며 폭력을 세상에 가득 채운 거인족.
빛으로 창조된 인간의 형상을 오염시키고 세뇌시키려 했던 가장 초기 형태의 지배 구조였던 것이다.
깨어 있지 않은 인간의 혼이 얼마나 쉽게 마귀 새끼들에게 지배당하는지를 보여주는 뼈아픈 역사였다.
쉽게 옛날 문양이나 상징적인 로고들만 봐도 우린 용, 그리폰같은 반인반수 동물들을 쉽게 찾을수있다.
마귀 새끼들한테 혼에 지배당해서 쉽게 안 깨어난다고.
이 영적인 투쟁은 새로운 것이 아니었다.
창조의 질서를 파괴하고 인간의 혼을 오염시키려 했던 네피림의 역사처럼,
뱀의 새끼들은 삼류 아류작으로 진리를 모방하며 인간을 세뇌시키려 했다.
그리고 나는 깨달았다.
스스로 죄를 씻을 수 없는 존재에게 기댈 수 없듯이, 스스로 마귀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없는 인간의 한계를.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이 세상의 유일한 구원자 예수님을 보냈다.
예수님을 통해 잃어버린 영의 주파수를 맞추고, 죄의 사슬을 끊어내며,
혼돈의 세상에서 창조주의 빛을 다시 비출 온전한 자유를 얻는 것이다.
깨어 있으라! 이 명령이 내가 사는 이유이자, 인간 존재의 유일한 목적이었다.
이 깨어난 삶, 곧 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르는 삶이 쉬울 것 같나?
결코 아니다. 이 길은 세상의 모든 주파수를 거스르는 가장 고독한 투쟁이기 때문이다.
첫째, 세상의 주파수와의 불일치 때문이다.
세상은 돈과 이기심이라는 낮고 강렬한 진동으로 우리를 쉴 틈 없이 세뇌한다. 예수님의 길은 온유함과 사랑이라는 높고 미세한 주파수를 요구하기에, 매일 이 강력한 세뇌를 거슬러 영적으로 깨어 있어야 하는 고통이 따른다.
둘째, 자아 해체의 고통 때문이다.
세상은 '나 자신'을 키우고 자아를 중심에 두라고 가르치지만, 예수님은 자기를 부인하고 십자가를 지라 하셨다. 이는 가장 강력한 본능인 자신을 부정하고, 고난까지 감수하는 영혼의 에너지 소모를 요구하기 때문이다.
셋째, 뱀의 새끼들의 집요한 방해 때문이다.
일단 빛의 주파수를 맞추기 시작하면, 마귀의 세력은 더 집요하게 유혹과 시험을 던져 영의 정렬을 끊임없이 교란시킨다. 이 길은 안주가 없는, 영원한 경계(警戒)가 필요한 전쟁이다.
오직 예수님을 통해서만 죄와 세뇌의 굴레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숨이 불어넣어진 본래의 존재 목적을 회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이 어려운 길을 가는 이유는 명확하다.
인간은 하나님의 옆에 서기 위해 태어났다. 명심해라.
우리는 이미 어쩌면 뱀의 씨앗들에 의해 육이고 혼이고 많이 상처 받았다.
이 상처와 죄로 인해 본래의 주파수에서 벗어나 세속적인 쳇바퀴에 갇혀버렸다.
그 죄를 예수님을 나타나 씻어내줬고... 이제 우리는 다시 하나님 편에 서서 저들과 영적 전투를 해야 한다.
예수님을 통해 영의 주파수를 창조주의 빛에 정렬하는 것.
그것이 우리의 유일한 목적이며, 영적인 자유의 시작이다.
깨어 있으라! 이 명령이 세뇌당한 혼을 회복하고 하나님의 용사로서 이 땅에서 살아가야 할 우리의 유일한 사명이다.
ONLY YOU ARE HOLY JES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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