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우리 시대는 모든 역사가 그래왔듯 진실을 알수없는 구조이다.
왜? 역사는 승자의 것이니까
우리는 12년동안 사회의 부품으로서 필요한 교육을 받았다.
그래서 그런가 본인은 고등학교때 부터 갑자기 공부가 정말 하기 싫었다.
국립대만 졸업하자 싶어서 국립대는 졸업했다.
그러면 솔직히 나는 살면서 지구가 구형에 대한 직접적인 체감은 한적이 없다.
하지만 미디어나 학교에선 지구가 둥글다고 가르친다.
지구는 둥그니까 이런 노래로도 세뇌시키고 우주도 세뇌시키고 빅뱅도 세뇌시키고
이러니까 더 미심쩍다. 왜? 세뇌를 광적으로 시킬까?
누가 궁금해 했나? 지구가 어떻게 생겼을지를 태어났을 때 부터 궁금했었나?
그런데 성인이 되기전 의식이 제대로 자리잡히기 전에 이미 세뇌시켜놓는다.
확실하게 다른 의심을 못하도록 이건 아주 고전적인 수법이다.
북한만 봐도 쉽게 우린 알수있다. 세뇌의 무서움을
그래서 사람들은 그냥 지구의 모양에 대해서 의문을 가지지 않는다.
나도 그렇다.
근데 지구평평설? 이란 것을 본적이 있을 것이다.
이건 고등학교가 기독교 학교라 성경을 읽어보기 시작했을 때 였다.
창세기 1장 6-8절에서 하나님은 물을 궁창 아래의 물(대양)과 궁창 위의 물(비, 눈 등)로 나누셨는데, 여기서 궁창은 이 물을 분리시키는 역할을 하는 대기권을 의미합니다.
궁창? 궁창이란 것은 무엇일까?
그래도 그 당시에는 무시했었다.
정말 본격적으로 의심이 시작된건 얼마 안됐다.
달에 갔다왔다고 한다. 근데 이제는 못간다고 한다.
그렇다. 개소리를 짓거리고 있더라
달 착륙 영상에 그림자가 생기더라 그렇구나 우주도 지구랑 비슷한가 보구나?
?????????
왜 그렇게 의심을 안했을까? 너무 쉽게 받아들였던 것 같다.


신이 만든 글리슨 지도 1930년대 쓰였다.
과학적으로 만들었다고 한다.
구름사이에 있는 태양
https://youtu.be/_T9QFTIdtw0?si=_0EXX5guFONFXYCj
도대체 우린 뭘 믿어야 하는 걸까?
하지만 분명한건 창조론에 더 확신을 가진다는 것
우주갤러리에 이미 이런게 너무 많이 퍼졌다.
과학? 소실점, 곡률, 비행경로 다 찾아보면 이해안가는 부분이 더럽게 많다.
결국 아 진짜 평평할 수도 있겠는걸? 로 생각하게 된다는 것이다.
특히 내가 요즘 따라 하늘을 자주 보는데 해와 달을 동시에 보는 상황이 많아 졌다는 거다.
다시 한 번 의심을 해보게 되더라.
우린 도대체 어떤 세상에 살고 있는겁니까?
당신은 도대체 무엇을 원하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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