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대한민국의 발전은 가파르고 빠르게 발전했다.
그리고 그 문화의 영향으로 "빨리빨리"라는 문화가 생성됐다.
그 속에서 우린 소음과 공해 속에 살고있다.
심지어 이 빠르게 처리하는 기본적인 문화때문에 사람들은 여유가 없다.
이런 소음과 생존해야하는 강박관념의 생각들로 많은 사람들이 낮은 감정을 유지하게 된다.
낮은 감정을 유지하게 되면 우울증과 공황장애 등의 정신적 질환에 쉽게 휩쓸린다.
스트레스가 생겨서 사회적 방황을 하게 되는 것이다.
앞서 본인이 주파수글에서 언급을 했다싶이 사람은 진동에 쉽게 영향을 받는다.
특히 감정은 이 진동에 제일 영향을 많이 준다.
당신이 낮은 감정에 휩싸이면서 당신의 몸이 나빠지는 이유이다.
그래서 우리의 부모세대들이 등산이 유행을 하게 된게 본인은 이 이유라고 생각한다.
그 빠르게 산업화되는 시대에서 가장 고생을 많이 하신 분들이다.
자연의 소리는 가장 치유가 많이 되는 소리이다.
즉 자연의 높은 대역의 소리들은 이 도시에서의 낮은 주파수 대역의 소리에 지쳐있던
당신을 치유해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다.
그러니 거기에 심취해서 등산을 자주 하시는 분들이 많아지는 것이다.
자연스런 몸의 본능인 것이다.
캠핑을 하는 것도 다 같은 이유이다. 자연의 높은 파장을 느끼기 위해
몸이 높은 감정을 유지하고 싶어하기 때문이다.
암에 걸려서 시골로 가셔서 생활하시는 분들이 이런 이유이다.
자연으로 돌아가 맑은 공기와 높은 주파수대역의 환경으로 인해 몸이 원래의 구조로 돌아가는 것이다.
이 것은 거짓말이 아니다. 주변에서 실제 사례를 우리는 쉽게 찾을수 있다.
얼마전 본인은 술 주량이 1병인데
시골에서 3병을 마시고 머리가 안아픈 것을 경험했다.
그만큼 맑은 산소와 그 자연의 진동의 힘의 대단함을 느꼈다.
그런데도 미신? 과학적이 아니라고? 이 세상은 물과 진동의 법칙으로 이뤄져 있다.
그게 다인데 뭘 과학이고 미신이야 물과 진동의 법칙이 그게 과학이야
인간의 몸은 수분인데 이 것을 높은 소리의 대역대로 돌아가 이것을 다시 깨끗하게 정화한다.
단순한 것이다. 물의 흐름으로서 물이 맑아지는 과정 그 것과 같다고 생각하면 된다.
물론 너무 큰 질병 앞에선 의미가 없을지 몰라도 원래 라이프박사가 했었던 치료들도
전자기적인 이 주파수 치료로 질병을 치료했었다. 암도 치료했음
모든 물질들은 진동인데 그 진동을 이용해서 질병을 치료했던 방법이다.
물론 매장 당했지만, 쉽고 싸고 대중적인건 자본주의 사회가 용납하지 않으니까
그러니 진동하세요. 높은 감정을 유지하며 살기 바란다.
옛날에 있던 정이 없어졌다고? 당연하지 우리의 낮은 감정에 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변하는 것이다.
이건 코르티솔이라는 호르몬에도 그게 연구결과로 나왔다.
코르티솔 호르몬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행위가 뭔지아나? 먹는거? 음식? 채소?
응 아니야
그건 당신이 사회적인 유대관계 즉 봉사, 희생, 감사를 느끼면서 사람들과 유대관계를
형성할때이다. 그 때 이 호르몬수치가 폭발한다.
그래서 옛 선조들이 정을 중요시 한 것이다.
그 정이 없어지는 것도 다 낮은 감정에 휩쓸려서 이기적으로 굴기 때문이다.
당신이 건강하고 싶다면 당신의 감정을 높게 유지하기 바란다.
더 많은 사람들과 당신의 좋은 인성들로 배풀고 나누어 높은 감정을 가지길 바란다.
그게 이 세계의 법칙(진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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