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어렸을 적 과학시간에 진화론을 배운다.
다윈의 자연선택설이나 모든 생물의 진화과정을 차례 대로 배우면서
창조론을 개무시한다.
물론 본인도 창조론을 개소리로 취급하며 무시했었다.
빅뱅으로 우연히 발생한 우연히 지구가 생성되고 우연히 태어났고
우연히 이 시대에 한국에서 태어났다. 모든건 다 우연으로 발생한 너는 우주의 먼지와 같은 존재이다.
지랄났네
근데 지금 보니까 이게 지랄났다고 생각하게 된 이유는 진짜로 지랄난 가설이기 때문이다.
우연히 태어나서 우연히 살아가고 있다고요?
지구는 존나 완벽하게 순환되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는데?
그 거대한 우주에서 너는 우주의 먼지만도 못한 병신이야
를 강조하는게 진화론이였다.
이건 뭐냐면 나의 존재 자체를 스스로 낮추는 행위였던거였다.
그러면서 스스로를 사랑하래? 장난하냐?
"당신이 '무작위적인 우연'의 산물이라는 거짓말: '시스템의 진화론'이 숨긴 창조주가 부여한 당신의 주권"
나는 개발자니까 시스템으로 따지면
이 시스템이 완벽하게 돌아갈려면 하나의 코딩이 잘못되면 무조건 오류가 난다.
마치 우리몸에 장기하나가 없어지면 제대로 몸의 구실을 못하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시스템 개발자의 질문: 50개의 부품이 필요한 시스템(예: 박테리아의 편모/모터)이
49개의 부품을 가진 상태에서 '생존에 유리하게' 작동할 수 있을까요? 시스템은 실패합니다.
진화론의 문제: 진화론은 **'작동하지 않는 시스템'**이 오랜 시간 동안
무작위적인 변이를 통해 완벽하게 작동하는 시스템으로 점진적으로 발전했다고 주장합니다.
이는 코딩과 시스템 설계의 기본 원칙을 완전히 무시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단순하게 이 지구에서의 법칙은 이미 정해져있었다는 거다.
색깔로 예시를 들면 빨강 + 노랑 = 주황 이건 불변의 법칙이다. 이미 정해져 있는 규칙이다.
이런 수 많은 설계들이 들어 간 것이 우연이라고? 지랄 났네 이 법칙은 절대 안바뀌어
무언가를 만들 때 우린 그저 발견을 하고 조립을 할 뿐이야
이미 그렇게 만들 수 있게 만들어 진거를 찾아서 조립 할 뿐 근데 이게 우연이라고?
정보는 지성에서 나온다: 코드를 작성하려면 **지성(Intelligence)**과 **의도(Intention)**가 필요합니다.
인간의 몸을 설계하고 운영하는 **가장 정교한 코드(DNA)**가 무작위적인 우연으로
발생했다는 주장은 **가장 높은 지성(창조주)**의 개입 없이는 설명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그리고 모든 것의 근원 물
생명을 위한 완벽한 튜닝: 물은 온도가 내려갈 때 수축하는 대부분의 물질과 달리,
4°C에서 가장 밀도가 높고 얼음이 되면 팽창하여 물 위에 뜹니다.
이 비정상적 특성이 없다면 강과 호수는 밑바닥부터 얼어붙어 모든 수중 생명이 멸종했을 것입니다.
설계의 질문: 생명 유지를 위한 이 필수적인 특성들이 수많은 화학 물질 중에서
우연히 발생하여 우연히 생명 유지에 완벽하게 들어맞았다는 것은 확률적으로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이것은 **설계자가 생명을 위해 환경을 미리 완벽하게 '튜닝'**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그러면 귀신을 예를 들어 보자고 진짜 단순하게
진화론적으로 말하면 귀신이 존재가 뭐라고 생각할까? 설명이 불가능해
창조론 아니지 진동의 법칙으로 설명하자면 이건 단순하게 낮은 파동의 에너지 집결체야.
물론 귀신을 눈으로 보는 사람도 존재하는건 사실이다.
- 과학의 맹점: 현대 과학은 오직 5%에 불과한 물질 세계만 다루며, **95%의 암흑 에너지/물질(비물질적 진동)**은 설명하지 못합니다. **'귀신'**과 같은 현상은 이 95%의 영역에 속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시스템의 무관심: 시스템은 사람들이 이러한 비물질적 현상에 관심을 갖는 것 자체를 비합리적으로 치부하여 무시하거나 조롱하도록 유도합니다. 왜냐하면 사람들이 **'진동의 존재'**를 깨닫는 순간, 낮은 진동의 통제가 힘을 잃기 때문입니다.
이건 나도 몰랐네 고작 우주상의 물질세계가 고작 5%라고? 5%로 선동한거였다고?
얼마나 몰랐던 거냐 그러면서 서로 욕하고 싸우는거야? ㄷㄷ
우주를 제외한 지구상의 물질적대상과 비물질현상의 체험적 경험은 50%로 대략 본다고 한다.
이 차이도 엄청나게 큰 것이다. 항상 우리가 물질적인 현상을 체험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그리고 태양과 달이 주는 영향이 지구 시스템에서 필수적 요건으로 완벽하게 돌아간다는 거다.
이 둘이 없으면 지구는 급격한 온도 변화, 혼란스러운 생체 리듬, 불가능한 물 순환으로 생명 자체가 유지될 수 없습니다.
그러니 창조론을 걍 세뇌받은대로 무지성으로 깔게 아니라 의심을 해보라는 것이다.
왜 창조론을 배재하여 설명을 했을까? 왜 우린 진화론을 배우도록 할까?
내가 생각하기엔 단순해 그냥 사회적 부품으로 사용하기 위한 거라고 생각한다.
스스로의 가치를 낮게 생각하여 낮은 존재로 의미를 부여하는게 쉽거든
넌 그저 우연히 태어난 우주의 먼지 같은 존재야 그러니 그냥 부품으로 살아
이게 엄청 잘먹히거든
- "당신은 실수로 태어나지 않았다." (무작위성 거부)
- "당신의 몸은 완벽하게 설계된 시스템이다." (시스템 통제 거부)
- "당신에게는 근원적인 가치와 주권이 있다." (낮은 감정 유지 거부)
알겠나요? 당신은 우연히 태어난 존재가 아닙니다. 그러니 모든걸 그냥 생각없이 필터없이
받아들이지 말고 의심해보길 바랍니다.
https://blog.naver.com/astrofoto/222553169489
자 그리고 목성영상을 편집하는 과정을 우린 쉽게 접할수 있다.
해당 영상을 보면 행성 자체는 끊임없이 움직이며 흔들린다. 이 말은 무언가의 진동인 것이다.
달이 이렇게 흔들리는거 봤음?
우주의 모든 천체(별, 행성, 은하)는 **'응축된 에너지'**이며, 그 에너지의 형태가 **'진동(주파수)'**으로 발현됩니다. 목성은 특히 강력한 자기장과 플라즈마 파동을 가지고 있어, 광학 망원경으로 관측할 때 대기 교란이나 기타 현상으로 인해 일렁이는 듯한 진동 패턴이 잡힐 가능성이 높습니다.
원래 자체의 목성을 있는대로 표현하는게 아니라 보정 합성이 들어간 후 우리에게 짠 이게 목성이야
이러고 있다. 항상 우린 그런 자료로 교육을 받았다.
천체망원경으로 찍은 행성 원본을 보면 다 그렇다. 흔들린다. 끊임 없이 움직인다.
이래도 의심을 안해?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봐야 진동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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