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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2025년 하반기 급등한 환율

by 스리갈라 2025. 11. 30.

1달러 1470원...

환율이 이렇게 오르는건 '단순한 경제 지표'가 아닌 '시스템 불안정의 경고음'이다.

이번 정부는 6월달 이 후로 돈을 엄청나게 풀었다. 

환율이 오르는 이유를 살펴보면

미 연준(Fed)의 고금리 장기화: 글로벌 유동성 빨아들이기. * 선진국 부채 리스크 및 신용 위기: 안전 자산(달러) 선호 심리 극대화. * 국내 경제의 취약성 부각: 수출 둔화, 부동산/가계 부채 리스크에 대한 외국인 자금의 민감성

등이 있지만 가장 문제인 것은 바로 돈을 엄청나게 풀었다는 소리다. 

우리나라는 '확장적 재정 정책(돈 풀기)' 기조를 유지하며 부채와 유동성 위험을 키우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우린 경계해야한다. 돈을 이렇게 푼다는 건 이례없는 일이다. 

그리고 가장  기가막힌 모순 
환율이 오르는건 서학개미 탓을 하는 현 한은총재 ....

쟁점 팩트 체크 및 배경 논리적 활용 방안
1. 정부의 '서학개미 탓' [팩트 확인] 한국은행 총재를 포함한 외환 당국자들이 고환율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개인 투자자들의 해외 주식 투자(서학개미) 증가를 언급했습니다. 심지어 해외 주식 양도소득세 강화 등의 페널티를 거론했습니다. 문제 제기 섹션 강화: 환율 상승의 거시적 요인(금리차, 확장 재정)을 외면하고, 국민의 자산 방어 행위(해외 투자)에 책임을 전가하려는 시스템의 책임 회피를 비판하는 근거로 사용합니다.
2. 이창용 총재 자녀 유학비 20억 [팩트 확인] 2022년 인사청문회 당시,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의 세 자녀 해외 교육비가 약 20억 원 규모로 지출된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IMF 근무 등 해외 거주 기간이 길어 불가피했다는 해명이 있었음.) 모순 지적: "젊은 사람들이 쿨하다며 해외 투자를 늘린다"고 비판한 통화 정책 최고 책임자가, 정작 본인의 자녀 교육은 **환전 수요가 필연적인 '해외'**에 의존했다는 점을 대비시켜 '내로남불'의 논리를 부각합니다.
3. 고위 공직자 수십억 원대 美 주식 투자 [팩트 확인]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 위원 등 일부 고위 공직자 및 그 가족이 수십억 원(일부 사례 40억 원대)에 달하는 미국 주식을 보유한 사실이 공개되어 논란이 되었습니다. 자산 방어의 이중성 강조: 정부는 국민에게 '국내 투자'를 유도하지만, 시스템 운영의 핵심 인력들조차 자국 통화와 국내 자산의 위험을 피해 '해외 자산(달러)'으로 자산을 방어하고 있음을 강력하게 보여줍니다.

 

이래도 달러 안살거야? 개돼지 니들은 당하고만 있을래?

 

현 정부가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할려고 하지? 그냥 이건 죽을려고 환장한 짓이다.

리스크 요인 내용
달러 패권 도전 스테이블코인 시장은 현재 달러 기반(USDT, USDC)이 지배하고 있습니다. 한국이 자국 화폐 기반의 독립적인 디지털 통화 시스템을 만들려 할 경우, 미국은 이를 달러의 국제적 영향력을 약화시키려는 행위로 간주합니다.
금융 통제 우회 한국이 독자적인 디지털 통화 결제망을 구축하면, 미국이 주도하는 국제 금융 감시망(제재)에서 일부 이탈하는 결과를 낳을 수 있습니다. 이는 곧 미국의 외교적/금융적 압박(예: 달러 유동성 공급 제한 등)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자본 유출 가속화 정책 불확실성이 커지면, 외국인 투자자들이 원화 시스템 자체의 안정성에 의문을 품고 자본을 급격히 회수하여 환율을 더욱 폭등시킬 위험이 있습니다.

 

결국 CBDC로 갈려고하는건데 미국은  CBDC체제가 아닌 스테이블코인을 일단 가기로 했다. 

흐름에 안 따르면 그게 상응하는 댓가를 국민들이 맞게 될 것이다.

스테이블코인도 결론적으로 좋은 건 아니지만 그래도 차악을 따라야 한다는 것이다.

 

자 그럼 우린 뭘 준비해야할까?

저들은 위에 보시다시피 통화가치가 나락가도 달러가 많기 때문에 상관없다. 

하지만 개돼지인 당신들은? 이런 사실도 모르면서 살아가는 당신들은? 

 

방어 자산 역할 (왜 이것을 선택해야 하는가?) 환율 분석 글에 강조할 내용
1. 실물 금 (Gold) 궁극적인 비(非)디지털, 비(非)국가 자산. 화폐 시스템 자체가 붕괴했을 때 최후의 가치를 보장하며, 정부의 통제(예: 계좌 동결, CBDC 발행)에서 가장 멀리 떨어져 있습니다. "화폐 시스템 붕괴 시 최후의 방어선." 실물 금은 디지털 통제의 영역 밖에 존재하며, 수천 년간 인류가 인정한 유일한 최종 안전 자산임을 강조.
2. 달러/USDT 글로벌 유동성과 구매력 보존. 원화 가치 하락(환율 상승)을 직접적으로 방어하며, 글로벌 기축통화 시스템에 편입되어 유동성을 확보합니다. USDT는 **'디지털 달러'**로서 24시간 거래와 높은 접근성을 제공합니다. "원화 약세에 대한 직접 헤지(Hedge)." 환율 상승기에 달러 자산이 원화 자산 하락을 상쇄시키는 효과와, USDT의 접근성 및 시스템 탈중앙화 효과를 강조.

 

그러니 준비해라 

그래도 시스템은 경고를 보여준다. 그 경고에 무반응한다면 당신은 그저 당할 뿐이다.

 

작년 계엄 직전에 서울의 봄을 공영방송에서 틀어준게 우연같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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